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1-1로 비겼습니다.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손흥민 선수는 공격 포인트 없이 평점 5점을 받으며 아쉬운 활약을 남겼습니다.
경기 흐름 요약 – 전반 26분 만에 승부 원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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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반 6분: 프랑크푸르트의 위고 에키티케가 선제골을 넣으며 원정팀이 기세를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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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반 26분: 토트넘의 페드로 포로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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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반전: 이후 양 팀은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주고받았지만 추가 득점 없이 1-1로 종료됐습니다.
손흥민 평가 – 슈팅은 있었지만 영향력은 부족
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79분 동안 활약했지만, 결정적인 장면에서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. 후반 11분 감아차기 슛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고, 동료와의 호흡도 다소 아쉬운 장면들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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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팅: 2회 (유효슈팅 1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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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패스: 2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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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드백: 영국 현지 언론 ‘풋볼 런던’은 손흥민에게 평점 5점을 부여하며 “주장으로서 무게감은 있었지만, 인상 깊은 장면은 적었다”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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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 매체 평점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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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스코어드닷컴: 6.6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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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파스코어: 7.0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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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경기 – 독일 원정에서 승부 가른다
이번 경기 결과로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4강 진출을 위해 독일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. 2차전은 4월 18일, 프랑크푸르트 홈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, 손흥민의 반등도 절실한 상황입니다.
결론: 책임감 더한 손흥민, 2차전에서 다시 빛날까?
이번 경기는 손흥민에게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.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만큼, 2차전에서는 더 많은 활동량과 날카로운 마무리가 요구될 전망입니다.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4강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손흥민의 부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


